지난 2\/4분기 울산지역 생산은
석유화학 등에서 증가했지만 선박 등 운송장비 분야에서 줄며 전년 동기대비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생산은 줄어든 반면 소매판매는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의 영향으로 2.7%
증가했습니다.
또 취업자수는 57만 명으로 1.2% 증가했고
소비자물가는 0.5% 상승했으며, 건설수주액은
토목 부문에서 크게 줄며 43.7%나
감소했습니다.\/\/TV
한편 수출과 수입은 각각 4.7%, 19.1%
감소하며 불황형 흑자를 이어갔으며
동구와 중구,남구는 인구가 줄어든 반면
북구는 2천 명 이상 인구가 늘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