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특산품인 울주배가 오늘(8\/19)부터
본격적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오후 청량면 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미국 LA와 뉴욕으로 수출되는
시가 2억원 상당의 울주배 70톤의 환송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 울주배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동남아
신규시장을 개척해 지난해 476톤보다 55%
늘어난 730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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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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