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이 오늘(8\/17)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시도지사 오찬 간담회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대선 공약 이행을 거듭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우리나라 산업 발전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시설이 될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 의료기술 발전을 선도할
'산재모병원' 건립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장기간 지체되고 있다며,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이들 두 사업은 2년째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