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역 7개 시내버스 노조, 임협 첫 공동투쟁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8-16 18:40:00 조회수 157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과정에서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내고 사상 처음으로 공동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지역 7개 버스노조 대표는 사측과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공동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조합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공동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여객과 남성, 유진, 대우, 학성, 한성,
신도 등 7개 버스회사 노조의 조합원은
1천5백 명에 달하며, 이들은 시급 인상과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