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내년도
안전 문화운동추진 중앙협의회 총회 유치에
나섰습니다.
이 협의회는 국민안전처 장관과
민간대표가 공동위원장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등 51개 중앙단위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돼
있습니다.
내년에 열릴 예정인 총회에는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울산시가 처음으로
유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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