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살인과 강도 범죄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인구 만 명당
발생한 울산지역 살인사건은 0.19건,
폭력은 70.39건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살인사건은 제주, 경남 등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많았고, 폭력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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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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