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근로자 7명이 중경상을 입은
효성 용연 3공장 배관 폭발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효성 생산팀과 공무팀 등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근로자 안전교육과 작업장 안전관리 등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펌프와 배관 폭발에 대한 감식결과가
국과수에서 나오는 대로 관련자들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