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울주군 온산읍
울산신항 중앙방파제와 범월갑 방파제를
출입통제 장소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최근 3년 동안 두 방파제에서
3건의 낚시객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특별단속팀을 꾸려 방파제
테트라포트에서 낚시를 하는 시민들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