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962년 정부의 국가공단지정과
관련한 유물들을 시지정 근대화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 유물은 남구 매암동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회사 부지에 있는
특정공업지역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장 기념비를 비롯해 공업탑로터리 지구본 모형 등
8점 정도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문화재위원회를 열어
가치를 검토한 뒤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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