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이 기대됐던
여자 역도 최중량급의 이희솔이 세계 5위를
기록하는 데 그쳤습니다.
오늘(8\/15) 열린 여자 역도 최중량급에
출전한 이희솔은 결승전에서 인상 122kg,
용상 153kg, 합계 275kg으로 5위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이희솔이 세계 정상급
성적을 내며 역대 최약체로 평가받은 우리나라
역도의 체면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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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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