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5) 오후 3시 5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신불사에서 불이 나
사찰내 대웅전 건물 한 개동 120㎡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9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대웅전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이
사찰 옆 대숲으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사찰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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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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