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4) 오후 4시18분쯤
울산 북구 어물항 인근 해상에서
42살 황모씨가 자신이 탄 고무보트가
점점 뭍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해
해경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울산해경은 노가 딸린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황씨가 힘이 빠져 표류한 것으로
보인다며, 반드시 안전한 장소에서
물놀이를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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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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