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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산재모병원>연내 예타통과도 불투명

입력 2016-08-14 20:20:00 조회수 96

◀ANC▶
박근혜 대통령 대선공약인 울산 산재모병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3년을 끌다가 이르면 이달 나올 예정이었지만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연내 통과도 불투명해자
울산시가 대정부 설득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유니스트 인근에
들어설 울산 산재모병원--

전국 10개 산재병원을 총괄하는 핵심병원
역할을 담당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됐지만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완공 시기가 2018년에서
2020년으로 미뤄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설립 예산 4천300억 원, 500병상 규모에서 2천300억 원, 350병상 규모로
축소됐습니다.

사업타당성과 경제성 부족 때문입니다.

◀INT▶김상육\/ 울산시 창업일자리과장
\"예타가 긍정적으로 나오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시 차원에서도 필요성과 타당성을 여러 루트, 여러 자료를 통해서
설득을 해왔습니다.\"

------------CG시작-----------------------
막바지 쟁점은 경제성을 뒷받침하는
세가지 조건입니다.
사업규모와 건립 기대효과, 그리고
유니스트와의 연계성 여부입니다.
------------CG끝--------------------------

산재모병원 건립사업은
울산-포항-경주 도시연합인
해오름동맹의 공통 과제인 만큼 광역도시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막판 변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정부 설득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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