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8월말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열립니다.
오는 16일에는 마술콘서트와 마술갈라쇼가
각각 오후 1시30분과 7시에 열리고
다음날 오후 6시에는 보육교사들을 위한
힐링음악회가, 24일에는 상주예술단체
기획공연인
연극 '작은 할머니'가 무대에 오릅니다.
오는 31일에는 홍진영과 신유, 진성 등
성인가수 10여 팀이 출연하는 MBC가요베스트가
종갓집 릴레이콘서트를 겸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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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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