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낮 최고 기온이 35.2도까지 올라가며
폭염특보가 21일째 이어졌습니다.
오존주의보도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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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여름축제가
열려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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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이기는 열전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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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기업 사장 임명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인사청문회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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