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불화질소 배관 폭발로 7명이 다친
효성 울산 용연3공장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수사전담팀을 꾸린 울산 남부경찰서는
원청업체인 효성 측 관계자 10여 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근로자 안전교육과 작업장
안전관리,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2,3명은 사고에 책임이
있다고 보고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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