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3) 오존 10시2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달부터 장사를 하지 않고
있었다는 식당 주인의 말과 발화지점이 냉장고
주변인 점으로 미뤄 냉장고 전기배선 단락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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