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방세를 1천만 원 이상 체납한
24명에 대한 금융자산 압류를 추진합니다.
이들이 체납한 지방세는 모두 121건에
12억 6천만 원으로 다음주 한 주 동안 예금과
보험 압류, 그리고 추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지난주 30만 원 이상
체납자 64명에게 영업정지 등 관허사업 제한을 통보하는 등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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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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