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1주년을 맞아 단행된 특별사면으로
울산에서도 운전면허 취소자 등 3만 명이
수혜를 받게 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7월 13일부터
지난달 12일 사이에 운전면허 벌점, 면허 정지
·취소처분을 받은 3만 72명에 대해
내일(8\/13)자로 부과된 벌점을 모두 삭제하고
면허 정지 집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면에서 음주 운전과 뺑소니,
난폭운전 등으로 면허 중지·취소 처분을 받은
운전자는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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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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