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드론' 띄워 해변 위험요소 분석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8-12 18:40:00 조회수 28

여름철 해수욕장 주변 위험요인을
분석하기 위한 다목적 드론활용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물놀이 사고와
해파리 출현, 이안류 등 긴급 상황 발생때
해양경비안전서와 소방본부 등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드론으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주전 몽돌해변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향후 울산지역 9개 해변과 해수욕장에
대한 안전관리 정보를 체계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