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 사이클 남자 단체 스프린트에
출전한 울산시청 소송 강동진이 9개팀 가운데
9위에 그쳐 예선 탈락했습니다.
임채빈, 손제용과 함께 출전한 강동진은
250m 트랙 3바퀴를 합계 44초 42에 달렸지만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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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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