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통령 방문으로 명성을 얻어가고
있는 태화강 십리대숲에서 광복절 연휴
사흘동안 무더위를 식히는 납량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십리대숲 납량 축제는
주말인 내일(8\/13) 밤 8시 개막하며
오솔길을 따라 귀신이 등장하는
공포체험 코스로 운영됩니다.
울산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십리대숲
납량 축제는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한여름에 열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수 만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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