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8일 만에 자수한 44살 최 모씨는
빚 독촉을 견디지 못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어제(8\/11) 오후 7시쯤
자수의사를 밝힌 최 씨를 경남 양산에서 검거해
특정범죄자 보호관찰과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6월 출소한 최 씨가
생활비로 수백만 원을 대출받은 뒤 갚지 못해
월급을 차압당하는 등 독촉을 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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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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