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부품업체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산업 협동조합은 오늘(8\/11)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차 노조가 1987년 출범 이후
25년간 파업을 하면서
부품산업계에 7조원의 납품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합은 현대차 파업은 협력부품업체의
가동 중단으로 이어져 3천여개 중소 부품업체
근로자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며,
현대차 노사가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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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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