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했던
44살 최모 씨가 도주 8일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어제(8\/11) 저녁 7시쯤
경남 양산에서 자수 의사를 밝혀와
최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도주 기간의
행적과 범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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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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