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매도시인 중국 장춘시에서
내일(8\/12)부터 21일까지 열리는
국제 농업식품박람회에 울산원예농협과
도영알로에 등 2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이 박람회는 길림성과 장춘시 인민정부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25개국 3천여 업체가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울산원예농협은
배즙과 배잼을, 도영알로에는
알로에 사포나리아 생잎 등을 전시 판매하고
판로개척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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