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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둥 잡던 80대 울산 앞바다에 빠져 숨져(울산해경)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8-11 20:20:00 조회수 49

오늘(8\/11) 오전 1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앞바다
갯바위에서 80살 황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갯바위에서 고둥을 잡던 남편이
1시간 전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황 씨 아내의
말 등을 토대로 황씨가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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