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여름 휴가 후
이틀째 부분 파업을 벌인 가운데
오늘(8\/11) 16차 임금 협상을 벌였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협상에서 임금피크제
확대 시행과 새로운 임금체계 도입에 대한
공방을 벌이며 첨예한 의견 차이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노조는 오늘 1,2조
각 4시간씩 부분 파업에 이어 내일도
4시간 부분 파업을 강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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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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