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으로 취항여부가 불투명했던
유스카이 항공이 새로운 투자자에 매각돼
연내 취항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유스카이 항공은 올 하반기 취항을 목표로
투자자를 찾던 중 엔젤투자 클럽과 부산에
본사를 둔 유통전문기업에게 매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유스카이항공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회사는 엔젤클럽을 운영하는 엠스터치와
유통전문 기업인 더프라임으로,
연내 울산을 기점으로 한 비행기 취항
여부를 다시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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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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