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해 8일째 행적이
묘연한 44살 최모씨가 도주 직전 애인에게
300만 원을 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최씨가 애인에게 중고차를
사주겠다고 300만 원을 빌려 도피 자금으로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평소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없고 도주 행적을 거의
남기지 않아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수사에 진전이 없자 최씨에 대한
공개 수배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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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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