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오전 9시 10분쯤 동구
모 조선소에서 협력업체 직원 몽골인 42살
A씨가 건조 중인 원유운반선 탱크 내부에
추락해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A씨가 탱크 내부 4m
높이에서 도장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회사측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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