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국회의원이 오늘(8\/1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청에 대해 코스트코 구상권 청구소송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북구청은 5년전 당시 청장이었던
윤종오 의원이 외국계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구청에서 손해배상금을 지급했다며, 윤 의원을 상대로 5억700만원의
구상금 청구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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