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0) 오후 6시 20분쯤
경주 양포동방 33km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국원양어선의
선원 2명이 손발마비와 위궤양 증상을 호소해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서 오후 2시 40분쯤에는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쉬던 41살 김 모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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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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