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속 안세현 선수가 리우 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200m 준결승에서 2분 08초 68의
기록으로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여자 접영 50m와 100m 한국신기록을 보유한
안세현은 남유선과 박태환에 이어
한국 수영선수 세 번째 올림픽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무산됐습니다.
리우 올림픽에 8명의 선수가 출전한 울산은
오는 15일 여자 역도 무제한급의 이희솔에게
울산 첫 올림픽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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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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