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세권 분양이 최근 활기를 띠면서
필지 기준으로 97%가 분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일반 상업용지
9천 500여 제곱미터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달안으로 롯데울산 개발과 복합환승센터
부지 계약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1단계 41만 제곱미터,
232필지 중 2개 필지만 남기고 있어
하반기 전시컨벤션센터 착공이 이뤄지면
역세권 개발이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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