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기를 겪고 있는 국내 조선해양산업에
3D 프린팅을 융합해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2016년
산업 핵심기술개발 국비지원 대상사업으로
'선박해양용 대형부품의 주형제작
3D프린팅 기술개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자부품연구원, 현대중공업이 주도하며
조선 부품 제조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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