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8시 47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에 살던 성범죄자
44살 최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는 최씨 거주지 인근 공터에서
전자발찌와 공업용 가위를 발견하고
경찰과 함께 최씨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3년 대구에서
동거중이던 여성을 강간하는 등
특수 강도·강간죄로 12년 형을 선고받고
지난해 6월 출소해 10년간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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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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