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고시원과 노래방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3일 남구 달동의
한 고시원에서 지갑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3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16일 새벽
무거동의 한 주택 1층에 몰래 들어가
현금 7만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확인 후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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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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