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0) 오전 7시2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장 창고에서 불이 나
기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자재 외에는 특별한 발화물질이
없다는 창고 주인 44살 이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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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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