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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모두가 한 마음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8-09 20:20:00 조회수 116

◀ANC▶
201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 3수험생들은 찜통더위도 잊은 채
면학에 열중하고 있고,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간절함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도 수능을 100일 앞둔
수험생들의 열기를 당해내지 못합니다.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선생님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귀를 쫑긋 세우는 학생들도,

자습을 위해 마련된 교실에서 최종 마무리에
나선 학생들도,

마지막 전력질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이남경 \/ 우신고등학교 3학년
남은 100일 동안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해서 수능에서 좋은 성적 나오게 최선을 다할 거예요.

더위를 잊은 건 수험생 뿐만이 아닙니다.

이른 아침부터 법당을 찾은 학부모들은
수험생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또 합니다.

◀INT▶ 최지형 \/ 수험생 학부모
저희 아이가 꼭 가고 싶은 대학이 있거든요. 거기에 1차가 붙었으니까 2차도 잘했으면 좋겠고, 꼭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남은 시간은 이제 100일.

입시 전문가들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만큼
자신만의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세우고,

수시 모집에 몰두하다 수능 준비에 소홀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INT▶ 김종섭 \/ 울산진학지도협의회장
수능 최저등급이 필요한 수능 준비에 상당한 위험 요소를 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특히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무리한
욕심보다는 체력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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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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