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9) 오전 10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한 아파트 9층에서
이삿짐센터 직원 56살 이 모 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이삿짐 사다리차에 설치된
짐칸에서 매트리스를 옮기는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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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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