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복절 폭주행위를 막기 위해
오는 14일 밤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13일까지 오토바이 판매소와
배달업소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벌인 뒤
14일 밤부터 15일까지 민원 발생 지역 20곳에
순찰차와 싸이카 45대를 배치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무리를 지어 몰려다니며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는 행위뿐 아니라 굉음유발과
난폭운전까지 모두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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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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