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중국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여성 45살 C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C씨는 오늘(8\/8) 낮 12시쯤
울산시 남구 야음동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중국 동포의 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피해자의 지문을 채취해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C씨와 피해자가
평소 잘 알고 지냈다는 이웃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야음동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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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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