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학생 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인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학생 4명에게서 식중독균이 발견됐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학생들에게서
식중독균이 발견됐지만, 학교 보존식과
조리도구에서는 발견되지 않아 급식 관련
여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는 지난달 31일 학생 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이자 관계기관에 신고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