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박근혜 대통령 울산방문 이후
울산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3일부터 어제(8\/7)까지
조사요원을 투입해 관광객을 집계한 결과
십리대숲은 예년의 하루 2천여명에서 9천여명,
대왕암공원은 하루 7천여명에서 만4천여명으로
방문객이 급증했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 따라하기 코스개발을
비롯해 십리대숲 힐링쉼터 확충과
대왕암 주차타워 건립, 각종 관광회의 유치 등
관광메카 울산을 위한 후속책 마련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리포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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