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택시 감차가 오는 2천18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올 연말
일정으로 지난 2014년 수립된 택시총량제
산정에 대한 보완에 나서면서
택시 자율감차 사업 자체가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 울산에서 공급 과잉으로 집계된 택시는
전체 5천700여 대중 개인 306대, 법인 183대 등 모두 489대로 , 올해부터 2019년까지 단계적
감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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