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월부터 여성 불안요인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모두 1,135건이
접수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신고 내용 대부분이
불안감 호소로 상담과 함께 순찰 강화 조치를
했으며, 어두운 골목길 보안등 설치 등 환경
개선 요구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함께 후속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달 말까지 여성 불안요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제보 앱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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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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