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7) 오후 5시20분쯤
울주군 언양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81살 이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노점상 상인 62살 김모 씨를 치었습니다.
사고 이후 바퀴에 다리가 낀 김 씨를 빼내려
이 씨의 외손녀 31살 황모 씨가 트럭을
후진하다 75살 강모 씨를 치었고 강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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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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