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포켓몬 고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간절곶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이 지원 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설치한
통신사 와이파이 존과 휴대폰 급속충전소,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쉼터 등
지원 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관광객이 더
늘어나거나 시설이 미비할 경우 추가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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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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