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13년 범서농협에 처음 문을 연
로컬푸드 매장이 4년 만에 6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매출액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로컬푸드 전체 매출액은
39억 원으로 전년도 13억 원보다 3배 증가했고,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28억 원의 매출을 올려 연말까지 매출이 60억 원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로컬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판매 농가수도
지난해 616개에서 올해는 997개로 50%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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